대성산소(대표 김영대) 부설 초저온연구소(소장 손무용)는 15일 에너지 기술 연구소 조순행 박사팀과 공동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99.99% 이상의 고순도 질소를 제조하는 압력스윙흡착(PSA) 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대성 산소는 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개발한 이 장치는 제올라이트에 대한 산소와 질소의 흡착량 차를 이용, 공기중에서 질소를 흡착한 뒤 99.9~99 .99%의 고순도 질소를 무인자동운전으로 제조하는 것으로 전자. 금속. 화학.
타이어.식품등의 공업에서 국내수요의 20%만 대체할 경우 연간 약 1백40억 원의 에너지절감 및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