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소(대표 김영대) 부설 초저온연구소(소장 손무용)는 15일 에너지 기술 연구소 조순행 박사팀과 공동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99.99% 이상의 고순도 질소를 제조하는 압력스윙흡착(PSA) 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대성 산소는 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개발한 이 장치는 제올라이트에 대한 산소와 질소의 흡착량 차를 이용, 공기중에서 질소를 흡착한 뒤 99.9~99 .99%의 고순도 질소를 무인자동운전으로 제조하는 것으로 전자. 금속. 화학.
타이어.식품등의 공업에서 국내수요의 20%만 대체할 경우 연간 약 1백40억 원의 에너지절감 및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