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MCA 건전 비디오 문화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15일 TV기획물 2편을 비롯, "시민을 위한 좋은 비디오 베스트10"을 발표했다.
비디오10선 가운데는 한국영화 "서편제" "화엄경"과 함께 SBS-TV의 연중 기획 "21세기 신한국의 선택-새로운 교육을 위하여", MBC의 기획 다큐멘터리 갯벌은 살아 있다"가 포함됐다.
이밖에 "나사렛 예수" "데이브" "밥 로버츠"등 미국영화 3편과 다큐 멘터리 월드 오브 디스커버리", 독일영화 "바그다드 카페", 러시아 영화" 안드레이류블로프 등이 좋은 비디오로 권장됐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