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지난해 전자.전기기기의 수출액은 2백7억달러로 전년비 9.4% 증가했다. 대만재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의 전자공업수출에서 AV기기, 전자부품등 전자제품과 전선, 케이블, 전기제품은 전년비 두자릿수 신장한 반면 정보 기기와 백색가전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대만의 무역협회는 세계적인 불황속에서 수출신장률 9.4% 는 대만의 전자. 전기산업이 세계시장요구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가를 증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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