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C정보통신(대표 인원식)은 선불 및 직불카드 시장이 활성화될 것에 대비해 향후 워터마크 방식을 채택한 선불 및 직불카드와 카드리더기를 생산, 관련업계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DC정보통신은이미 지난 86년부터 선불방식의 카드를 카드식 공중 전화기에 응용, 자회사인 한국카드콤(주)을 통해 카드리더를 공급해 왔다.
KDC는 현재 취급하고 있는 워터마크 방식의 카드 및 카드리더가 위. 변조가 어렵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 선불 및 직불카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