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대표 배순훈)가 교회음악용 찬양반주기 "익투스"(사진.모델명 DHM -100)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대우전자가개발한 찬양반주기는 찬송가 5백58곡과 복음성가 4백60곡 등 1천 18곡이 내장돼 있고 16가지 악기음색으로 3백여가지의 연주형태를 구사 하며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간편조작할 수 있고 LCD기능표시창을 장착, 모든 작동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고급디지틀 피아노에만 사용되는 PMC방식의 음원칩을 채택하여 CD 수준의 원음재생도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4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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