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제조장비 전문업체인 태양기계(대표 이수재)가 국내최초로 동분여과기(모델명 SMCF-3F)를 개발, 공급에 나섰다.
태양기계가1억원상당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1년만에 국산화한 동분여과기는정면기의 수세 물 여과용으로 PCB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미세한 오물을 여과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이 장비는 수분리기에서 통과한 물을 백(bag) 필터를 거쳐 최종 마이크 로 필터로 여과하는 3단계 필터링방식을 도입, 미세분자의 동분을 비롯 산화 알미늄, 기타 이물질을 신속.정밀하게 정제하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솔레노이드 밸브의 채용으로 여러번의 역세척(Auto Back W-ash)이 가능 경제성이 뛰어날뿐 아니라 폐수처리로 파급되는 환경 오염문제를 최소화하고 수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다.
한편태양 기계는 그동안 전량수입에 의존해온 이 장비를 국산화, 수입 대체및 수출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