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노던 텔리컴사가 국내에 직접 진출했다.
캐나다의노던 텔리컴사는 그동안 대우통신과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 국내 시장에 데이터통신 기기 등을 공급해 왔으나 최근들어 국내 통신 시장 개 방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통신 시장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보고 종전에연락사무소 형태로 운용되던 서울사무소를 현지 출자법인으로 전환, 본격 영업활동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노던 텔리컴사는 국내에서 그동안 대리점 위주로 해오던 제품공급 방식에서 탈피해 데이터통신 기기의 직접 영업도 본격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 다. 캐나다의 노던 텔리컴사는 세계 굴지의 데이터통신 및 교환기 전문 업체라는 점에서 국내업계를 크게 긴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