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는 94학년도 입시에서 뇌성마비의 몸으로 서울대에 합격한 정훈 기군 (20.임산가공학과)의 학업을 돕기위해 정군에게 노트북컴퓨터와 프린터 를 기증.
삼성전자는 7일 오후2시 서울대 학생처장실에서 정군에게 2백70만원 상당의 노트북컴퓨터와 프린터를 전달한 뒤 "정군은 역경을 극복하고 서울대에 합격 함으로써 다른 지체부자유자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며 앞으로 기업 차원에 서 학비보조와 졸업후 취업알선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
정군은이에대해 "손가락이 떨려 글자를 쓰는 일이 가장 힘들었는데 이제 노트북컴퓨터로 강의를 받아적고 리포트도 작성할 수 있게돼 한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피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