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세무조사를 방불케하는 정기 관세감사를 실시, 기업은 물론 정부내 타부처에서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특히 지난해 투자를 많이해 설비도입이 많은 전자관련업체들이 집중적으로 호된(?) 감사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두고 재계에서는 우루과이라운드 UR 타결에 따른 관세인하가 결국 세수감소와 함께 기업의 주름살을 늘리는 골칫거리가 됐다고 푸념.
최근들어서 D사, S사가 세무감사 보다 심한 장부감사를 받은데 이어 현재 S사의 감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관계부처 관계자는 "UR보다 무서운것이 관세청"이라며 "이래서야 기업 규제 완화조치고 기업경쟁력 강화고 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며 하소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