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컴퓨터업체인 불사는 유럽위원회로부터 지난 2월말 제시한 민영 화계획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최근 장 마리 데카르팡트리 불사 회장이 유럽위원회 산하 유럽경쟁위원 회의 카렐 반 미에르트 위원장과 회동을 가진후 발표된 것으로, 불사의 민영 화안이 원안대로 실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불사는유럽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프랑스정부로부터 지원이 보류된 25억프랑 4억3천만달러 의 추가지원을 받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사는앞으로 6개월 이내에 이 계획에 대해 유럽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기업 구조조정작업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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