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쯔사는 최근 트랜지스터 내부에 논리기능과 기억기능을 지닌 제2세대 양자효과 트랜지스터 "멀티에미터 RHET(Resonant-tunneling Hot Elec -tron Transistor)"의 개발에 성공했다.
이트랜지스터는 트랜지스터 자체가 외부의 제어신호에 의해 논리 처리와 기억처리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닌 제품으로 메모리 등의 반도체 집적회로를 기존 회로보다 10분의1정도의 소자수(트랜지스터와 저항의 개수) 로 구성할 수 있다.
이제품의 개발로 회로의 저소비전력화, 고속화를 통해 비용을 대폭 절감 할수 있게 되었으며, 전자파 크기 정도의 초미세구조인 양자구조를 조합 시킨1 Tb(테라비트:백만Mb) 메모리소자와 논리소자 개발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이번개발은 일본 통산성의 산업과학기술 연구개발제도에 기초한 "양자화 기능소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얻어진 것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