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대표 박환기)가 센서 신제품의 개발 및 생산에 본격 나서고 있다.
그동안범용 근접센서 및 광센서 등의 생산에 주력해온 오토닉스는 최근들어 엔고등의 영향에 따른 국산 센서의 수요확대를 겨냥해 센서품목을 다양화,시 장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회사는 특히 기술력이 요구되는 초소형.고정밀 센서 개발 등 생산 품목의 고도화를 통해 신규수요 창출을 적극 꾀하는 한편 매출액도 지난해 1백 여원 에서 올해 50% 늘어난 1백50억원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를위해이 회사는 지난해 개발을 끝낸 공장자동화용 광센서인 BMS 시리즈 4종과 LCD 타이머를 올초부터 양산, 공급에 나선데 이어 하반기에는 BMS 시리즈의 성능을 보완하고 크기를 줄인 소형 고정밀 광센서를 상품화할 계획이 다. 또 현재 생산중인 근접센서의 모델을 다양화, 수요처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현재 생산중인 직경 8~30mm 근접센서외 4~6mm 초소형 센서와 40mm 대구 경 제품도 하반기 출하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토닉스는이와함께 기존 범용 엔코더외 CNC 전용의 엔코더를 최근 개발 완료하고 출하준비를 서두르는 등 제조업 설비투자 확대에 대응, 공장자동화용 센서 생산을 크게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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