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자공업대상 수출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주)메디슨 정용찬과장(30) 은 국산 전자의료기기의 대동구 및 러시아지역 수출을 성사시킨 주역으로 신시 장개척 전문가.
정과장은지난 90년부터 현재까지 (주)메디슨의 의료기기 수출업무를 맡아오면서 92년 러시아 현지 합작회사 울트라메드사 설립을 성사시키고 또 러시아 각 공화국 대리점관계자를 초빙, 세일즈마키팅 연수를 통해 지난해 전년대비 90%증가한 3백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케한 인물.
이지역에 대한 올해 수출목표만도 6백50만달러로 잡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