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는 초소형.고선명 하이 8mm캠코더(모델명 SV-H33 를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에시판하는 캠코더는 7백50g의 초경량으로 휴대가 편하고 수평해상도를 4백본으로 끌어올려 LDP와 동일한 화질을 재생할 수 있는 고화질의 최고급 경량제품이다. 이 신제품은 41만 영상입자가 빛의 미묘한 변화를 포착해주고 화질을 결정하는 밝기신호와 색신호를 따로 처리해주는 분리회로를 채용, 색번짐과 색겹침 현상을 방지해줌으로써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영상과 색상을 재현시켜준다.
이캠코더는 또 촬영내용이 모니터창에 컬러로 나타나므로 색상이나 명암의 상태까지 봐가며 촬영할 수 있고 현재의 작동상태도 컬러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함께 3백60도 무지향 카드형 리모컨도 채용해 기존의 캠코더가 카메라 의 앞면에서만 리모컨 조정이 가능했던 반면에 이 캠코더는 어느 각도에서나리모컨으로 조정이 가능해 다양한 장면을 촬영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99만8천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