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가 직불카드VAN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한국신용정보는재무부의 직불카드 시행방안이 발표됨에 따라 직불카드VAN사 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제안서를 각 은행에 배포했다.
한국신용정보는이와 관련, 직불카드를 위한 전산프로그램 개발을 이미 끝냈으며 단말기 개발도 지난해 9월부터 추진, 다음달초에는 선보일 예정이다.
한신정은오는 4월부터 사업체제가 구축된 은행부터 본격 서비스에 나서 연내 모든 은행을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신정은올해 약 1만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96년까지는 전국의 5만개 정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