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성기중)는 통합 케이스툴인 미국 TI사의 IEF를 국내 처음으로 적용해 포스코에 경영관리시스팀(MIS)을 성공적으로 구축 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영관리시스팀은 포스코가 전략정보시스팀(SIS)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92년 초 착수한 프로젝트인데 그동안 연인원 1백명이 투입됐다.
포스데이타는이 IEF를 적용함으로써 개발기간을 30% 이상 단축했고 프로그램 성능 측면에서도 트랜젝션의 98% 이상이 3초 이내에 응답되는 등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으며 통합DB 구축으로 전체 데이터 모델을 체계적으로 관리 함에 따라 데이터 항목수를 기존방법에 비해 50% 이상 줄일 수 있게 됐다고밝혔다. IFT는 미국 TI사가 개발한 통합 케이스툴로 미아메리카 에어라인.GE.인텔.국 방성 등 대형시스팀을 사용하는 기관에서 주로 사용됐는데 국내 에서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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