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리컴퓨터(대표 송홍근)가 소프트웨어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직영유통망 구축에 적극 나섰다.
러브리컴퓨터는 최근 인쇄업체의 집중공략을 위해 을지로 진양 상가 인근에10평규모의 전자출판(DTP)전문매장을 개설, 출판관련 각종 소프트웨어판매에들어갔다. 이회사는 이와함께 서울북부지역의 상권을 겨냥, 상계동지역에 수십평규모의소프트웨어전문매장을 개설키로 하고 점포를 물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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