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시픽 텔리시스의 휴대전화 서비스부문 자회사인 팩텔은 그룹 분할 및조직개편 이후 명칭을 "에어터치 커뮤니케이션즈사"로 변경한다고 말했다.
퍼시픽텔리시스는 지역벨사들에 대한 정부규제를 피하고 시장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그룹내 자회사를 독립시킨다는 그룹분할 계획 을 지난해말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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