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카메라 내수시장 공략본격화

현대 전자(대표 정몽헌)가 올해상반기중 4배줌 카메라 등 신제품을 출시하는등 내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전자는지난해말 제휴사인 일 올림퍼스사에 대한 카메라 OEM수출이 종료 됨에 따라 최근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내수시장에 주력, 시장 점유율을 30 %까지 높이기로 했다.

이를위해 현대전자는 올림퍼스사로부터 피사체를 4배까지 끌어 당겨 촬영할 수 있는 4배줌 카메라 생산기술을 도입, 다음달경 양산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으며 한번의 셔터작동으로 연속촬영이 가능한 연사카메라의 상품화도 검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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