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자(대표 정몽헌)가 올해상반기중 4배줌 카메라 등 신제품을 출시하는등 내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전자는지난해말 제휴사인 일 올림퍼스사에 대한 카메라 OEM수출이 종료 됨에 따라 최근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내수시장에 주력, 시장 점유율을 30 %까지 높이기로 했다.
이를위해 현대전자는 올림퍼스사로부터 피사체를 4배까지 끌어 당겨 촬영할 수 있는 4배줌 카메라 생산기술을 도입, 다음달경 양산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으며 한번의 셔터작동으로 연속촬영이 가능한 연사카메라의 상품화도 검토 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