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사는 아일랜드 더블린시 근교에 7억5천만 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MPU공장에서 펜티엄 및 486칩을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인텔은미국의 2개공장, 이스라엘의 1개소에 이어 이곳에 연간 생산 규모 수백만개인 4번째 공장을 설립함으로써 펜티엄칩의 공급을 증대함과 동시에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지난해 "파워PC"의 등장과 어드밴스트 마이크로디바이시즈(AMD)사 및사이릭스사의 시장잠식과 최근 SGS-톰슨사의 MPU시장진출추진등으로 인해 시장의 우위를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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