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NEC는 세계최고속의 절전형 32비트마이크로프로세서(MPU)와 최고속의 16 M비트 S램을 각각 개발했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새MPU는 RISC(축소명령어컴퓨팅)형으로 초당 5억회(5백MHz)의 동작이 가능하다. 또한 1회의 동작에 필요한 전력이 종전의 30분의 1에 불과, 대폭적인 저소비전력화를 실현했다.
시작MPU는 세로 8mm, 가로 9mm에서 회로의 최소선폭은 0.4미크론. 저소비전 력을 특징으로 하는 CMOS(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회로기술을 채용했으며 고속동작을 위해 계산을 8단계로 분할, 초병렬처리하는 시스팀을 내장했다.
또S램은 메모리에서는 최초로 파이프라인기술을 사용, 고속화를 실현했다.
NEC는이번 성과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국제고체회로회의(ISSCC94) 에서 18 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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