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가 일본 세가사의 최신소프트웨어 "소닉3-더 헤지혹" 을 도입, 판매에 나섰다.
삼성전자는제휴사인 세가사에 침체돼있는 국내게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일본 미국 등 타지역보다 먼저 이 소프트웨어를 공급해줄 것을 요청 했고 세가사가 이에 협조해 3만개를 수입, 최근 국내시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최신제품은 일본어자막및 음성의 사용을 금하고 있는 국내심의 기준에 따라 프로그램을 수정해 공급받은 것인데 세가의 현최고인기 게임시리즈 소닉 의 신판으로 용량을 "소닉2"의 배인 16Mb로 늘렸으며 6개의 새로운 레벨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