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G와 소니 뮤직이 야심을 가지고 함께 만든 "힛츠 볼륨 1"음반이 16일 부터 국내에서 일제히 발매를 시작했다.
휘트니휴스턴케니 지 테이크댓 등 수퍼스타급 아티스트를 거느리고 있는 BMG와 마이클 잭슨 머라이어 캘리 NKOTV 등을 확보하고 있는 소니뮤직이 "모험 이라고 할만할 정도로 야심을 갖고 음반합작에 합의해 선보인 이 앨범은 자신들의 소속 아티스트의 곡가운데 뛰어난곡들을 추려 선곡 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앨범의 특징은 우선 팝계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가수들은 거의 망라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이클잭슨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휴스턴 케니 지 마이클 볼턴 SWV등 수퍼스 타급 아티 스트들은 물론 제레미 조던 컬처 비트 릭 프라이스등 팝계의 떠오르는 유망주들의 곡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또이 앨범에 수록된곡들의 대부분이 빌보드 싱글차트 10위권 내에 들었던곡일 뿐 아니라 헤더웨이의"Wh-at is love"테이크 댓의 "PRAY" 컬처비트의 "MR .VAIN"제지제프의 "Boom shake the room"등은 지금도 국내방송이나 디스코테 크에서 여전히 인기가 높다.
이앨범이 "모험"에 가까운 시도라 평가되는 것은 단 한장의 음반에 대표적 인 곡만 추려 제작했다는 점.
이같은경우는 같은 레이블 소속 또는 불법음반 시장에서의 저질 음반에서나 있을 법한 얘기일 뿐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특히팝 1백년 사상 경쟁음반사와 음반을 함께 제작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모험" 에 우려가 없지 않았는듯 양사는 아시아지역에서만 이 음반을 판매하기로 잠정 합의, "힛츠볼륨 1"은 일단 한국 일본등 제한된 아시아 국가에서만 발매될 예정이다.
또양사는 또 매년 2~3차례 이같은 음반을 제작, 선보이되 프로모션 등 마키 팅과 음반의 제작은 번갈아 가면서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앨범의 주요곡들은 휘트니 휴스턴의 "I`m every wo-man"마이클잭슨의 "J AM" 마이클 볼턴의 "To love some-body"케니지의 "F-orever in love" 머라이 어 캘리의 "I`ll be there"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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