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의정부.동두천.안산. 시흥. 오산 등 수도권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무선호출 및 이동전화기 무료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의무료 정비 서비스는 최근 한국이동통신이 특별히 제작한 첨단 장비를 탑재한 대형 애프터 서비스 차량을 이용, 이동AS센터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한국이동통신은또 이번 순회정비기간에 각 생산업체별 보증수리기간을 감안 가입자의 단말기 작동상태 점검, 간단한 부품교체 등을 무료로 서비스하는 한편 가입자들이 소홀하기 쉬운 배터리 이용방밥과 부가서비스 이용 방법 등에 대한 고객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