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의정부.동두천.안산. 시흥. 오산 등 수도권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무선호출 및 이동전화기 무료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의무료 정비 서비스는 최근 한국이동통신이 특별히 제작한 첨단 장비를 탑재한 대형 애프터 서비스 차량을 이용, 이동AS센터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한국이동통신은또 이번 순회정비기간에 각 생산업체별 보증수리기간을 감안 가입자의 단말기 작동상태 점검, 간단한 부품교체 등을 무료로 서비스하는 한편 가입자들이 소홀하기 쉬운 배터리 이용방밥과 부가서비스 이용 방법 등에 대한 고객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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