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기에 대한 규제가 앞으로는 사용자 위주로 바뀐다.
체신부가12일 밝힌 전파제도개선계획에 따르면 허가나 신고없이 사용할 수있는 무선통신 기기의 범위를 확대하고 서류만으로 무선국의 정기 검사를 대체하는 등 불필요한 규제와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무선마이크와 무선리모컨 등 출력이 약한 무선기기는 허가없이 오는 6월부터 사용할 수 있고, 휴대형 무선국과 선박에 설치되는 무선국은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체신부는반면에 안전사고 때 대형사고가 예상되는 관광선이나 해안국에 설치된 무선통신기기들의 검사는 검사주기를 단축해 자주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