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기에 대한 규제가 앞으로는 사용자 위주로 바뀐다.
체신부가12일 밝힌 전파제도개선계획에 따르면 허가나 신고없이 사용할 수있는 무선통신 기기의 범위를 확대하고 서류만으로 무선국의 정기 검사를 대체하는 등 불필요한 규제와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무선마이크와 무선리모컨 등 출력이 약한 무선기기는 허가없이 오는 6월부터 사용할 수 있고, 휴대형 무선국과 선박에 설치되는 무선국은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체신부는반면에 안전사고 때 대형사고가 예상되는 관광선이나 해안국에 설치된 무선통신기기들의 검사는 검사주기를 단축해 자주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