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이 게임전문대리점 모집과 함께 독점적인 공급 제품 을 확대하는 등 게임분야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7일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성소프트웨어에 이어 매릭슨과 총판계약 을 체결,이회사의 제품을 독점 판매키로 했다.
이로써소프트타운이 총판을 체결하고 있는 업체는 "슈퍼샘통"의 개발업체인 새론과 "아파차차"의 개발업체인 미리내등을 포함, 모두 4개사로 늘어났다.
소프트타운은이번 계약에서 매릭슨이 개발한 게임소프트웨어에 대해 일정수 량을 보장해 주는 대신 독점적인 판매권을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소프트타운은 우선 매릭슨에서 개발한 "각개격파"와 "닥터Q"등 2종 류를 1억5천만원에 전량 구입, 구정이 끝나는 오는 14일부터 일반 시판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소프트타운은 게임공급업체인 샘전자와 관계를 개선, 이 회사가 공급한 게임및 멀티미디어제품을 본격 취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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