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로.영등포등 전기자재 유통상가가 설날 연휴를 맞아 대부분 5일간 휴업에 들어간다.
5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청계천을 비롯, 용산.구로.영등포등 전기자재 유통단 지내 대부분의 상가들은 각 상우회 및 조합의 결정에 따라 이번설 연휴를 5일간으로 잡고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휴업하기로했다.
한국전기용품판매연합회,청계상우회, 영등포 기계공구상업단지협동조합, 기 계공구상연합회등 관련단체들은 통산임금에 포함된 상여금중 1백~2백% 이내 의 보너스를 직원들에게 지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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