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최근 PC통신을 통해 해외의 우수한 프로로그램이나 관련 자료를 공개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데이콤은천리안에 "신세대 자료방"코너를 신설, 미국의 컴퓨서브, 빅스, 델피 Delphi 제니(Geni)사 등 해외 PC통신서비스의 공개자료와 국제학술전산 망인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기관들에 대한 자료를 수록했다.
또미 셰어웨어 연합체인 ASP, 셰어웨어 게임전문회사 APOGEE사 등에 등록되어 있는 자료를 합쳐 총 7백80여건을 공개하고 있다.
데이콤은 최근 "신세대 자료방"이 천리안DB 가운데 증권 시세정보를 제치고 최고의 DB 이용률을 보임에 따라 앞으로 등록 프로그램 수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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