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최근 PC통신을 통해 해외의 우수한 프로로그램이나 관련 자료를 공개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데이콤은천리안에 "신세대 자료방"코너를 신설, 미국의 컴퓨서브, 빅스, 델피 Delphi 제니(Geni)사 등 해외 PC통신서비스의 공개자료와 국제학술전산 망인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기관들에 대한 자료를 수록했다.
또미 셰어웨어 연합체인 ASP, 셰어웨어 게임전문회사 APOGEE사 등에 등록되어 있는 자료를 합쳐 총 7백80여건을 공개하고 있다.
데이콤은 최근 "신세대 자료방"이 천리안DB 가운데 증권 시세정보를 제치고 최고의 DB 이용률을 보임에 따라 앞으로 등록 프로그램 수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