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TV에 노래방시스팀기능을 접목시킨 TV노래방(모델명 KCT-2511)이 잘팔리고 있다.
4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는 국민 정서에 착안 , 지난해 12월에 처음 내놓은 TV노래방은 일반가정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출 시된지 2개월만에 1만대이상 판매됐으며 현재에도 수요가 계속 늘어 공급 부족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이에따라삼성전자는 TV노래방의 수요급증에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해 일선대리점에 예약판매제를 실시토록 하는 한편 수원공장의 기존 TV생산 라인을 이용 TV노래방모델의 생산량을 대폭 늘려갈 계획이다.
TV노래방은1천곡이상의 노래가 내장되어 있으며 노래방기능 이용시 LDP, TV VCR등의 다양한 화면을 배경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젊은 신혼부부를 비롯해 TV대체수요자, 중소형 노래방 등을 대상 으로 집중적인 영업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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