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작 기계 업계는 지난해 견실한 영업 성과를 거둬 주문량이 큰 폭으로늘어났다. 미국 제조기술협회(AMT)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공작 기계 수주규모는 3억1천9백만달러로 11월의 2억3천2백만달러에 비해 37%가 늘어났다. 또한 93 년 전체로 보면 수주액이 32억8천만달러로 24억8천만달러를 기록했던 92년에 비해 32%의 증가를 나타냈다.
이처럼공작기계 수주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자동차 업계를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