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E사의 핫포인트냉장고 등을 수입하는 재영인터내셔날(대표 주용)이 수입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1일관련수입업계에 따르면 재영인터내셔날은 그동안 국내 수입가전업체들이 취급을 희망해 왔던 미국 미스터커피사의 커피 탕기를 독점 수입키로 계약을 맺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나서며 하반기부터는 커피전문점용 커피 탕기도 수입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회사가 취급할 미스터 커피사의 커피 탕기는 미국내 시장점유율이 27%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유명브랜드여서 필립스 브라운 등 유럽산이 주도하는 내수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주)대우가 수입하는 스웨덴 아스코사의 우포세탁기와 식기세척기에 대해서도 서울.경인. 강원 지역의 총판계약을 체결, 식기세척기의 경우 이달부터 판매하고 세탁기는 오는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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