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M(제너럴 모터즈)사의 자회사인 델코 일렉트로닉스사는 아시아 현지생산확대 및 매출증대를 위해 현지업체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델코사의 이같은 방침은 모기업인 GM사에 전장품을 공급함으로써 매출의 85 %를 거둬들이고 있는 매출비율을 오는 2000년까지 50%이하로 끌어내리려는전략수정에 따른 것이다.
델코는이에 따라 연간 총매출 40억달러 가운데 1억2천5백만달러인 아시아지 역 매출을 오는 2000년까지 6배인 8억5천만달러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델코사는또한 미본사에서 관할하던 아.태지역사업을 전담키 위해 싱가 포르 본부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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