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시즈사는 32비트CPU를 탑재한 차세대게임기 "새턴 의사양을 최근 결정했다.
이에따르면 "새턴"은 32비트 RISC(축소명령어컴퓨터)칩 2개를 포함한 총 9개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 성능을 8백밉스로 높인다. 또 이들을 병렬처리해서 화상.음성처리등을 초고속화해 64비트급의 성능을 갖추게 된다.
주CPU로는히타치의 32비트RISC칩을 2개 탑재한 듀얼CPU을 채용하며 고성능 WS용으로 개발된 고속메모리 "싱크로너스D램"을 세계 최초로 채용한다. 이밖에 본체의 주CPU와는 별도로 CD용의 CPU도 탑재하게 된다.
세가는새턴의 1차연도 판매목표를 2백만대로 잡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