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US웨스트, 퍼시픽 텔리시스 등 지역벨사들의 4.4분기 영업 실적이 경 쟁력강화를 위한 구조개편으로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US웨스트는지난 회계연도 4.4분기의 순익이 전년 같은 기간 보다 13% 감소 한 2억6천4백10달러였으며 매출은 6% 증가한 25억1천만달러 라고 최근 발표 했다. 퍼시픽 텔리시스 그룹은 퇴직금 등 구조개편을 위한 특별비용 계상으로 같은기간 3억9천1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1% 증가한 23억달러였다.
한편저조한 영업실적에도 불구하고 전화서비스업체의 경영상태를 진단 하는지표인 전화사용횟수 및 사용시간은 증가해 이들의 성장성은 양호한 것으로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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