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가 매킨토시 공급확대를 위해 현재 40개인 엘렉스센터를 올해안 에 80개로 늘릴 방침이다.
엘렉스컴퓨터(대표김영식)는 이제까지 전문가를 위한 컴퓨터로 인식돼온 매 킨토시의 대중화를 위해 서울 구로점과 부산중앙점 개설을 시작으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매킨토시 전시판매점인 엘렉스센터를 시.군지역 까지 확대 해 연말까지 모두 80개로 늘릴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엘렉스컴퓨터는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부산.대전등 대도시 지역에 40개의 매 킨토시 엘렉스센터를 개설했다.
이같은방침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5백40억원중 40% 이상이 센터를 통해이루어졌고 이같은 추세가 올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