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가 매킨토시 공급확대를 위해 현재 40개인 엘렉스센터를 올해안 에 80개로 늘릴 방침이다.
엘렉스컴퓨터(대표김영식)는 이제까지 전문가를 위한 컴퓨터로 인식돼온 매 킨토시의 대중화를 위해 서울 구로점과 부산중앙점 개설을 시작으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매킨토시 전시판매점인 엘렉스센터를 시.군지역 까지 확대 해 연말까지 모두 80개로 늘릴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엘렉스컴퓨터는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부산.대전등 대도시 지역에 40개의 매 킨토시 엘렉스센터를 개설했다.
이같은방침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5백40억원중 40% 이상이 센터를 통해이루어졌고 이같은 추세가 올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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