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사는 IBM, 모토롤러등과 공동개발한 최신 마이크로프로세서 MPU 인 "파워PC"를 탑재한 차세대매킨토시의 제품화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애플의최신 매킨토시는 종전의 매킨토시와 거의 완전한 호환성을 가지며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더욱이 차세대 매킨 토시용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경우 처리속도가 최대 10배가량 빨라 과학기술계산분야에서의 이용이 확산될 전망이다.
파워PC탑재형매킨토시에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OS(운용체계) 로 시스팀7 이 탑재된다. 또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매킨토시용 응용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하드디스크 및 프린터등 주변기기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동사는 오는 3.4분기(4~6월)중 파워PC를 "쿼드라" 등 고급기종에 탑재 하고뒤이어 노트북PC및 보급기종에도 순차적으로 탑재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