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암산업(대표 이경서)이 24V/15W, 48V/25W 용량의 교환기용 DC/DC컨버터 2개 시리즈 8개 모델의 업체인증을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 양산에 나선다.
란암산업이이번에 삼성전자.금성정보통신.대우통신. 동양전자 통신 등 국내 교환4사의 업체인증을 받은 제품은 "DHP048D" 및 "DHP024D" 시리즈 8개 모델 로 페이저와 셀룰러폰용 교환기와 키폰의 전원등으로 사용되며 전전자교환기 의 가입자보드에 1개씩 장착토록 돼있다.
란암산업은이번 DC/DC컨버터의 업체인증을 계기로 SMPS (스위칭 모드 파워 서플라이)사업확대를 위해 올해중 10여명의 신규 연구인력을 추가로 모집해 기술개발력을 높이는 한편 수출시장개척에도 적극 나서 올해 이 부문의 매출 을 전년대비 5배가량 늘어난 24억원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