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플래시메모리의 생산을 두배로 늘리기로 했다.
샤프의쓰지사장은 플래시메모리의 본격적인 생산을 위해 생산거점인 후쿠야마 제3공장에 2백억엔을 추가 투자하고 오는 7월 생산능력을 월 1만매로 배증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샤프는지난해 10월 미인텔사로부터 위탁받은 플래시메모리의 생산을 후쿠야마 제3공장에서 개시했다. 생산량은 8인치웨이퍼로 월 5천매. 양사는 16M 제품의 공동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샤프는 플래시메모리를 자사제품에도 일부 이용할 계획 이며 대외 적인 판매는 당분간 인텔 1개사로 제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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