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플래시메모리의 생산을 두배로 늘리기로 했다.
샤프의쓰지사장은 플래시메모리의 본격적인 생산을 위해 생산거점인 후쿠야마 제3공장에 2백억엔을 추가 투자하고 오는 7월 생산능력을 월 1만매로 배증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샤프는지난해 10월 미인텔사로부터 위탁받은 플래시메모리의 생산을 후쿠야마 제3공장에서 개시했다. 생산량은 8인치웨이퍼로 월 5천매. 양사는 16M 제품의 공동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샤프는 플래시메모리를 자사제품에도 일부 이용할 계획 이며 대외 적인 판매는 당분간 인텔 1개사로 제한할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7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
8
“韓 유조선, 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
9
美 부촌 시장 정체는 '中 스파이'… 친중 불법 뉴스사이트 운영
-
10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