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타임즈지는 지역전화업체인 퍼시픽 텔리시스사와 협력, 전자홈 쇼핑 정보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LA타임즈는이에 따라 일차적으로 올 11월부터 퍼시픽 텔리시스의 전화망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남부지역에서 팩스나 전자메일을 통해 상품 정보 및 광고 를 제공하며 점차 PC를 이용한 정보제공 서비스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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