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의 PC업체인 에이서사는 지난해 순익이 4천1백만달러로 93% 나 증가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에이서의이 기간 매출액은 58% 증가한 7억3천6백만달러라고 밝혔다. 에이서가 이같이 좋은 실적을 올린 것은 주요부품을 자국내에서 생산, 해외 에서조립하는 방식을 도입한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미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사와 합작으로 생산하고 있는 D램의 매출호조도 순익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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