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 전문 생산업체인 우영(대표 박기점)이 올해 경영개선.품목다각화. 수출확대등 3개 부문에 걸쳐 대대적인 사업확대에 나서 국제적인 커넥터 업체 로 위상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우영은이를위해 최근 간접 비용을 60%까지 줄였으며 그동안 복잡했던 결재 단계도 기안자.부서장.사장등 3단계로 축소, 점차 짧아져가는 커넥터 라이프 사이클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체질개선에 나섰다.
우영은또 올해 상반기중으로 창동 공장을 두배 가까이 확장하고 오산 공장 을 총 2만평 규모의 국내 최대 커넥터 생산기지로 확충하는 한편 최신 머시닝센터및 계측장비를 보강, 금형에서부터 조립생산까지 첨단 커넥터 일괄 생산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우영은특히 현재 신뢰성 실험중에 있는 8개 커넥터 신제품을 상반기중에 내놓고 수출 전담 국제부를 사장 직속에 배치, 거래처 다변화에 나서는등 수출 영업을 강화, 올해 이 부문에서만 1천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