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전용회선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6일한국통신은 이달부터 전용회선사업의 경쟁에 대비, 데이터통신을 이용하는 전용회선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사후관리를 위해 서울지역에 전용회선 고객관리 AS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고객지원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한 고객관리 전담반은 1백20명의 엔지니어로 구성,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전용회선의 유지보수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통신은 서울지역에 이어 이달 15일까지 부산을 비롯해 대구.광주 등 대도시 지역에도 고객관리 전담반을 운영하는 한편 올 하반기부터는 이를 전국 35개 도시로 확대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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