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전용회선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6일한국통신은 이달부터 전용회선사업의 경쟁에 대비, 데이터통신을 이용하는 전용회선 고객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사후관리를 위해 서울지역에 전용회선 고객관리 AS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고객지원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한 고객관리 전담반은 1백20명의 엔지니어로 구성,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전용회선의 유지보수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통신은 서울지역에 이어 이달 15일까지 부산을 비롯해 대구.광주 등 대도시 지역에도 고객관리 전담반을 운영하는 한편 올 하반기부터는 이를 전국 35개 도시로 확대 운용할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