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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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동남아서 TV 사업 돌파구 찾는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TV 사업 돌파구를 찾는다. 수억명 인구와 높은 경제 성장률을 바탕으로 TV 수요가 확대되는 현지에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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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업 삼성전자 동남아 총괄 부사장은 “디스플레이(TV)를 단순히 방의 중심이 아닌, 가정의 심장부로 진화시킬 것”이라며 “동남아시아와 카리브해 지역의 독특한 디지털 트렌드를 결합해 차세대 홈 엔터테인먼트가 더 나은 화질을 넘어, 일상생활 동반자가 되도록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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