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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평균 배당성향 2년새 5%P '뚝'…깊어지는 고심
보험업계 평균 배당성향이 2년만에 5%p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흑자 및 영업력 개선에도 이익 상당 부분을 해약환급금준비금으로 적립해야 하는 구조가 지속되면서, 배당 자체를 실시하지 못하는 보험사가 발생하고 있는 영향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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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20~2024년 기간 생명·손해보험사 평균 배당성향이 각각 31.4%, 30.3%를 기록했다. 이는 2018~2022년 평균(생보 36.5%, 손보 35.6%)과 비교해 5%p 이상 하락한 수치다.
이는 보험사에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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