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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줄이는 유통업계…부진한 업황에 감원 '칼바람'
유통업계가 지난해 인력을 대규모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침체, 수요 감소 등으로 악화된 업황을 이겨내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올해도 각 사 효율화 방침에 따라 업계 종사자 수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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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국민연금공단 사업장 고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유통업체 대다수가 지난해 고용 규모를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 폭이 가장 큰 곳은 대형마트였다. 지난해 대형마트 3사(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직원 .... -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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