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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테크 플랫폼 부상…초개인화로 '제2의 K뷰티 붐'
맞춤형 화장품을 추천하고 제작하는 뷰티테크 플랫폼이 부상하고 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을 이용, 고객 피부 타입과 상태를 진단해 초개인화 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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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피부'를 운영하는 릴리커버는 빅데이터와 AI 알고리즘을 이용해 초개인화 화장품을 제조한다. 피부 진단 후 로봇이 즉석에서 3분 내외로 맞춤형 화장품을 제작, 온·오프라인 구독서비스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릴리커버는 12만건의 빅데이터와 40가지 피부 유형 분석을 통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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