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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동차 판매 16% 늘었다
지난해 극심한 자동차 판매 불황 기조에 국산 자동차 업계는 직격탄을 맞은 반면 수입차는 전년대비 판매량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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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5만3390대)대비 15.5% 늘어난 6만1648대로 집계됐다. 수입차 판매 허용 20년 만에 한해 신규등록 대수만 6만대를 돌파, 국내 자동차 판매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를 넘어섰다.
지난해 브랜드별로는 혼다가 1만2356대로 가장 많았고, BMW(8396대)와 메르.... - 최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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