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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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하루 1200만명 찾았다…숏폼 넘어 롱폼까지 확대
정식 출시 3주년을 맞은 네이버 클립이 하루 평균 이용자 1200만명이 찾는 대형 서비스로 성장했다. 크리에이터를 1만~2만명 규모로 상시 모집하고 유명 창작자가 잇따라 합류하면서 콘텐츠 생태계가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앞으로 클립을 숏폼부터 롱폼까지 아우르는 통합 동영상·리뷰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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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네이버에 따르면 숏폼 서비스 클립의 지난달 평균 일간활성이용자수(DAU)는 12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6월 1100만명을 넘긴 데 이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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