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 20년, IT코리아 20년

올해 ‘SEK 2006’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34세대(G) 이동통신 기술과 휴대이동방송이 될 전망이다. 3G 이후(비욘드 3G)를 겨냥한 국내외 통신사업자의 각축전이 본격화되면서, 차세대 통신혁명의 진원지가 된 한국의 통신 서비스 및 단말기 업체가 SEK에서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