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3 정상회의 결산

노무현 대통령의 이번 말레이시아 국빈방문과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의 핵심은 아세안의 미래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리나라가 역점을 두는 부문은 정보기술(IT) 분야와 중소기업 협력을 통한 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