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5 14:01
아세안 +3 정상회의 결산
노무현 대통령의 이번 말레이시아 국빈방문과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의 핵심은 아세안의 미래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리나라가 역점을 두는 부문은 정보기술(IT) 분야와 중소기업 협력을 통한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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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韓流로 동아시아 정보격차 해소"
노무현 대통령의 이번 말레이시아 국빈방문과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정상회의의 핵심은 아세안의 미래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리나라가 역점을 두는 부문은 정보기술(IT) 분야와 중소기업 협력을 통한 지원이다.